
최민호 세종시장, 선거무효 소청 제기… "개표일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 2026년 5월 12일로 표기"
재선 실패한 최민호 세종시장이 중앙선관위에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선관위는 분류기 시간 설정 오류라고 해명하며 재분류 후 개표 결과는 동일했다고 밝혔다.

재선 실패한 최민호 세종시장이 중앙선관위에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선관위는 분류기 시간 설정 오류라고 해명하며 재분류 후 개표 결과는 동일했다고 밝혔다.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오류를 알고도 늑장 보고한 의혹을 받는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전주완산구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투표소 명칭 오류로 1개 투표소 결과가 누락되고 다른 투표소 결과가 중복 반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6·3 지방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했다. 최 시장은 일부 투표소의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을 근거로 들었다.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경찰 직장협의회 전현직 회장단이 일부 시위대의 현장 경찰관 모욕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회장단은 시위대의 허위사실 유포, 신상 털기, 모욕 및 폭력 중단과 함께 경찰 지휘부의 현장 경찰관 보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18일 벡스코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인 대회를 열고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부산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진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당선인 100여 명이 참석하며, 향후 의정활동 및 윤리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6·3지방선거 재선 성공 후 인터뷰에서 "충북교육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실용·포용·안심·상생의 가치로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육은 보수와 진보가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며, 경쟁 후보들의 공약 중 지역 산업 연계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 탄소중립 학교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6·3지방선거에서 109만표의 무효표가 나온 교육감 직선제에 대해 '깜깜이 선거'라며 러닝메이트제 또는 완전한 선거공영제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교권 보호를 위해 민원 대응 프로세스를 개편하고 법률 및 회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1일째 이어지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공권력 투입을 요청했으며, 경찰은 시위대에 업무방해 혐의 적용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직 강사는 선관위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1일째 이어지고 있다. 주말 2만 명까지 모였던 시위 참가자는 15일 오전 200명대로 급감했으나, 일부는 청와대 앞 집회를 예고했다. 경찰은 장기전에 대비 중이며, 체육단체들은 경기장 봉쇄 해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9기 군정 핵심 과제로 진안형 기본사회 완성,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기본소득 추진, 마을 태양광 활용 신재생 에너지 재단 설립, 무상버스 운영, 국가호수공원 추진 등이 있다.

The Progressive Party celebrated a significant achievement in the recent local elections, securing a local council seat in Busan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Despite some close calls, the party sees this as a strong foundation for future political growth in the region.

전북경찰청, 6·3지방선거 기습 시위 사건 수사 담당.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향한 불법 시위에 대한 수사 전북경찰청으로 이송.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의원 18석 중 16석을 휩쓸며 사실상 일당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같은 당 소속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시정 운영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Two former military generals, Lee Jae-gak for Jindo County and Kim Tae-seong for Shinan County, have been elected as local government heads in South Jeolla Province, a rare occurrence in the region.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의 준비 부족과 부실한 대응이 비판받고 있다. 예상 투표율 초과를 이유로 든 선관위의 안일함은 참정권 방해와 자유투표 오염 논란을 낳았으며, 부정선거론 확산의 불씨가 되었다.

광주·전남 지역 6·3 지방선거에서 현역 기초단체장 14명이 연임에 성공했다. 광주에서는 5명 중 4명, 전남에서는 22명 중 10명이 당선되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예상과 달리 변화를 선택한 유권자들의 모습도 보였다.

Former lawmaker Son Hye-won has been elected to the Mokpo City Council in South Korea's 6.3 local elections. Running as an independent, Son aims to revitalize the city's old downtown area, a cause she has championed.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다. 개표율 52.21% 기준 64.09%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박형룡 후보를 앞서고 있다.

Some polling stations in Seoul's southeast region are facing controversy after issuing 'waiting tickets' to voters after the official closing time due to a shortage of ballots, following a similar issue during the June 3 local elections.

Generative AI is increasingly used by voters, especially younger generations, to navigate complex elections. While AI can offer convenience and broader candidate analysis, concerns arise about potential biases, misinformation, and the erosion of democratic deliberation if AI recommendations become dominant.

Candidates Kim Young-bin (Democratic Party) and Yoon Yong-geun (People Power Party) for the Gongju-Buyeo-Cheongyang by-election concentrated their final campaign efforts in Gongju, the most populous area of the constituency, on June 2nd.

전남도선관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 제공, 허위사실 공표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3건을 검찰과 경찰에 고발했다. 지역 인사에게 금품을 건네거나 AI를 이용해 허위 영상을 유포하고, 선거공보에 전과 경력을 허위 기재한 사례가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 앞둔 27일, 충남과 경기 안산, 인천 곳곳을 돌며 표심 다지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충남 논산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열고, 충남 공주, 경기 안산, 인천 강화·중구를 방문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민주당 후보 압승'을 호소했다.

부산 수영구청장 후보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진 후보와 무소속 황진수 후보가 국민의힘 강성태 현직 구청장에게 공세를 펼쳤다. 부산시 감사 결과와 해외 출장 논란이 중심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