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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재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들이 연휴 마지막 날인 5월 25일 유세, 간담회, 기자회견 등을 통해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용남 후보는 농업생태원 방문, 소상공인 간담회 등에 참석했고, 유의동 후보는 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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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부처님오신날 사흘 연휴의 마지막 날인 5월 25일, 경기 평택에서 재선거가 치러지고 있으며 5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표심 잡기에 나섰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다.
부처님오신날 사흘 연휴의 마지막 날인 25일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는 표심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오전 10시 농업생태원을 방문한 데 이어 오전 11시 소상공인 간담회, 평택마을 서커스잔치 행사장 방문, 평택공공주택 전국연대 대책협의회 간담회 등에 참석하며 지지표 확보에 나섰다.
김 후보의 이날 유세에는 송옥주·홍기원 국회의원,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등이 함께 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오전 10시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한 데 이어 유승민 전 의원과 소풍정원 인사, 고덕동 브리티시 사거리 집중유세, 함박산 중앙공원 인사 등의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 후보는 오전 기자회견에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용남 후보는 자신이 지분 90%를 보유한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대부업체를 차명으로 운영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김용남 후보는 이에 대해 평택 시민에게 직접 해명하고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오전 9시 30분 안중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뒤 오후에는 평택마을서커스잔치 방문 인사, 지제역세권 합동 현안 간담회 참석, 고덕 집중유세 등을 하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오전 11시 포승읍 도곡4리 마을부녀회 모임 장소를 방문해 인사한 뒤 N마트 안중점, 팽성 객사리에서 거리 유세를 할 방침이다.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안중시장에서 집중 합동유세를 할 예정이다.
Open Questions
-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에 대한 해명은 무엇인가?
- 평택 재선거의 최종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 각 후보의 구체적인 공약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