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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
Politics
연합뉴스6/3/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

Quick Look

  •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4일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 4년 전 패배를 설욕한 김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께 엄숙히 공약했던 '대전환 과제'를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AI-generated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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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기재 충남 당진시장 당선인은 4일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오성환 현 시장을 상대로 4년 전 패배를 설욕한 김 당선인은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의 연대가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당선인과 일문일답.

-- 재대결 승리 소감은.

▲ '진짜 시민이 주인 되는 당진을 만들라'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이다. 아울러 당진의 미래를 위해 선전하며 끝까지 멋진 경쟁을 펼쳐준 오성환 후보와 지지자 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시정 방침은.

▲ 선거 기간 내내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달라"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 시민 여러분께 엄숙히 공약했던 '대전환 과제'를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

-- 시민들께 한마디 한다면.

▲ 오직 당진의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모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 모든 시민이 제가 섬겨야 할 진짜 주인이다. 시민들이 '김기재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 당진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할 수 있도록 독하게, 확실하게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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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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