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14명, 국민의힘 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각 선거구별 후보자 명단과 소속 정당, 직업 등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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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선거구 = 정연희(민·62·두리항공여행사 대표)
▲ 제2선거구 = 윤성규(민·48·정당인)
▲ 제3선거구 = 김동빈(국·57·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 제4선거구 = 노종용(민·49·중소기업인)
▲ 제5선거구 = 김학서(국·63·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 제6선거구 = 안신일(민·51·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 제7선거구 = 이순열(민·56·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 제8선거구 = 김효숙(민·44·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 제9선거구 = 박병남(민·58·정당인)
▲ 제10선거구 = 박범종(민·43·감정평가사)
▲ 제11선거구 = 이재준(민·55·정당인)
▲ 제12선거구 = 김재형(민·43·세종특별자치시의원)
▲ 제13선거구 = 유인호(민·56·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 제14선거구 = 김현미(민·48·세종시의회의원)
▲ 제15선거구 = 김창연(민·41·기업인)
▲ 제16선거구 = 김동호(민·62·정당인)
▲ 제17선거구 = 손인수(민·42·정당인)
▲ 제18선거구 = 박란희(민·56·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세종=연합뉴스)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이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검찰의 조작 수사를 주장하며 한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고, 한 의원과 국민의힘은 증거능력 배제일 뿐이라며 맞섰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지역 21개 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와 속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착공 물량 감소에 따른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계획이다.

Major South Korean newspapers report on significant government financial initiatives, including the creation of large-scale future funds, tax revenue management, and corporate shareholder return strategies amid a semiconductor industry boom.

Expert Ankit Panda warns that President Trump's decision to reduce U.S.-South Korea military drills has created a diplomatic roadblock. He urges both nations to address the fallout to ensure a coordinated strategy for potential engagement with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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