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1차관, 벨기에 외교차관 면담…정책협의회 재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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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테오도라 겐치스 벨기에 외교부 사무차관은 6일 서울에서 면담을 갖고, 중소기업 협력 및 정상회담 후속 조치 이행과 함께 1999년 이후 중단되었던 차관보급 한-벨기에 정책협의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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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벨기에 정책협의회는 1981년부터 1999년까지 총 10차례 개최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6일 오후 서울에서 테오도라 겐치스 벨기에 외교부 사무차관과 면담하고 차관보급 정책협의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전 협력, 겐트대학교 송도캠퍼스 내 대학원 과정 신설 추진 등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또 양국 간 교역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기업 활동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실질 협력 확대를 위해 고위급 협의 채널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고, 조속한 시일 내 차관보급 한-벨기에 정책협의회 개최를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한-벨기에 정책협의회는 1981년부터 1999년까지 총 10차례 개최됐으며, 그 후로 열리지 않았다.
양측은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What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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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보급 한-벨기에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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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협의회 개최 시기는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