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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식품위생업소 547곳을 점검해 위생 불량, 무신고 영업 등 12건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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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동안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상태 및 법규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식품위생업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12건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와 시군 특사경 39명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박람회장과 주변 음식점·휴게음식점 등 547곳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보관·조리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단속 결과 위생 상태 불량 4건, 무신고 영업 3건, 원산지 미표시 2건,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미이행 2건, 호객행위 1건 등 모두 12건이 적발됐다.
현장에서 개선이 가능한 경미한 위반 사항 43건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했다.
특사경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적발된 12개 업소의 구체적인 위반 내용은 무엇인가?
-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