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첫 출근…업무보고 등 본격 근무 개시
Quick Look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빌딩으로 첫 출근해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임명식은 청와대 일정 조율로 연기돼 내주 중 열릴 예정이며,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과 대통령 임명안 재가로 수장 공백이 해소됐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중대범죄수사청은 출범 약 2주 만에 수장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김지용 청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진행돼 경과보고서가 채택됐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이 처음으로 출근해 청장으로서 본격 업무에 나섰다.
김 청장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빌딩으로 첫 출근했다.
건물 앞에서 대기 중이던 취재진과는 마주치지 않았다.
김 청장은 출범 후 약 2주간 이뤄진 그간 업무 보고를 받고 본청 및 지방청 등의 인선을 살필 예정이다.
김 청장의 임명식은 당초 이날 열리기로 예정됐으나 청와대와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연기됐다. 이에 따라 김 청장의 취임식은 내주 중 열릴 예정이다.
앞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하루 만인 지난 15일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도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중수청은 출범 약 2주 만에 수장 공백을 해소하게 됐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김지용 중수청장의 취임식이 내주 중 열릴 예정이다.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김지용 청장의 구체적인 업무 계획은 무엇인가?
- 중수청의 조직 구성을 위한 지방청 인선은 언제 마무리될 것인가?
- 임명식 연기의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