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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출범하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에 김경수(김해6) 도의원 당선인이 선출되었습니다. 민주당 당선인들은 총회를 열어 김 당선인을 추대했으며, 그는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젊은 나이를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소통하는 의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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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내달 출범하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 선출에 관한 내용입니다. 김경수 당선인이 대표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민주당은 의원 수 증가로 교섭단체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내달 출범하는 제13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에 김경수(김해6) 도의원 당선인이 선출됐다.
경남도의회 민주당 당선인들은 17일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총회를 열어 김 당선인을 13대 의회 전반기 대표의원으로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는 민주당 당선인 23명 중 22명이 총회에 참석했다.
김 당선인은 11대 의회에 진출한 후 12대 의회를 건너뛰고 4년 만에 재선에 성공했다.
총회 참석자들은 김 당선인이 45세라는 젊은 나이에 의정 경험이 풍부해 13대 의회 전반기 원내 전략을 짤 적임자로 평가했다.
김 당선인은 "조속히 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한 후 국민의힘과 원 구성 협상을 전략적이고 유연하게 풀어가 도민을 위한 상식적이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3대 의회 당선인은 68명으로 국민의힘이 44명, 민주당이 23명, 무소속이 1명이다.
민주당은 13대 의회에서 현 12대 의회 의원 수 4명보다 19명이 늘어 의원 7명 이상이면 가능한 교섭단체 지위를 확보했다.
Open Questions
- 국민의힘과의 원 구성 협상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