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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2.0 지원사업'에 음성장애인복지관과 감곡면 왕장4리 경로당이 선정되어 국·도비 16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군비 4억원을 더해 내년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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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그린리모델링은 준공된 지 10년 넘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음성군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2.0 지원사업'에 음성장애인복지관과 감곡면 왕장4리 경로당이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준공된 지 10년 넘은 노후 공공건축물에 고성능 창호, 단열재 등을 보강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군은 군비 4억원을 더해 내년 말까지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은 외벽·지붕 외단열 보강, 1등급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장애인 편의시설 보강 등 공사가, 왕장4리 경로당은 조명·문 교체, 열선 포장 등 공사가 진행된다.
조병옥 군수는 "노후한 복지시설을 군비 부담은 줄이면서 저탄소·친환경 건축물로 바꾸게 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사업 완료 후 에너지 절감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
- 향후 추가 그린리모델링 사업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