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철원문화원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는 김동일 당선인의 공약 검토, 군정 과제 도출, 정책 추진 등을 맡는다. 인수위는 약 2주간 활동 후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철원문화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오는 17일 공식 출범한다. 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은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민선9기 철원 군정의 밑그림을 그릴 강원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철원문화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오는 17일 공식 출범한다.
김동일 철원군수 당선인은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이들은 김 당선인의 주요 공약 검토와 군정 과제 도출,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 및 정책 추진 마련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군은 인수위원회 운영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서며, 군정 현황과 주요 현안 파악을 위한 업무보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약 2주간의 활동을 거쳐 민선 9기 군정 과제를 담은 백서를 발간하고 군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15일 "인수위원회는 특히 당선인이 선거 기간 강조해 온 '사람·일자리 중심' 공약을 중심으로 실행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