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9기 진천군수직 인수위, 군정 목표 '격이 다른 진천' 설정
민선9기 충북 진천군수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4년간의 군정 목표를 '격(格)이 다른 진천'으로 정하고, 경제·복지·교육 등 전반의 수준을 높여 군민 행복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혁신성장 '진격', 정주환경 '품격', 일상행복 '감격', 미래인재 '인격', 맞춤행정 '적격'을 군정 방침으로 설정했다.

민선9기 충북 진천군수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4년간의 군정 목표를 '격(格)이 다른 진천'으로 정하고, 경제·복지·교육 등 전반의 수준을 높여 군민 행복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혁신성장 '진격', 정주환경 '품격', 일상행복 '감격', 미래인재 '인격', 맞춤행정 '적격'을 군정 방침으로 설정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소통 채널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개설했다. 19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정책 제안, 불편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서울 관악구가 민선 9기 공약 실행력 강화와 미래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민간위원 17명과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된 정책기획단을 16일 공식 출범시켰다. 기획단은 7월 10일까지 3개 분과에서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고 공약 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는 7월 16일까지 민선9기 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 방안 등 횡성 발전에 관한 아이디어를 받으며, 우수 제안자 47명에게는 지역 관광지 패키지 이용권을 증정한다.

민선9기 서울 도봉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도봉대전환준비위원회'로 공식 출범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5개 분과로 운영되며, 도봉구의 미래 설계와 대전환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가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민선 8기의 구정 비전을 유지하여 연속성을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하기로 했다. '함께 더하는 미래, 같이 나누는 강서' 비전은 그대로 유지되며, 절감된 예산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주요 정책 추진에 집중될 예정이다.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철원문화원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는 김동일 당선인의 공약 검토, 군정 과제 도출, 정책 추진 등을 맡는다. 인수위는 약 2주간 활동 후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노후화된 신노량진시장의 긴급 철거를 동작구에 요청했다. 1968년 준공된 시장은 최하 등급을 받았으며, 잔류 상인 이주 후 조속한 철거를 촉구했다.

강원 원주시 민선9기 출범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시작.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기반 다지기. 시민 의견 수렴해 시정방침 확정 예정.

민선9기 경북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1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 인수 절차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5일까지 군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당선인의 정책 공약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민선9기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했다. 인수위는 15명의 인수위원과 3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심교언 건국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인수위는 4개 분과를 통해 김경대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초구청장이 재건축 현장 방문해 해법 제시, 신속 추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