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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지역 와이너리 17곳이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들은 행사 기간 '영동와인 아카데미'를 열고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며 영동와인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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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영동군은 1990년부터 농가형 와이너리 조성을 지원했으며, 2005년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로 지정되어 35곳의 와이너리가 운영 중이다.
세 줄 요약
충북 영동지역 와이너리 17곳이 18∼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이들은 행사 기간 3차례 '영동와인 아카데미'를 열고, 홍보 마케팅도 한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내 최대 주류박람회를 통해 영동와인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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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지역 와이너리 17곳이 18∼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이 행사에 갈기산농업법인, 금용농산, 도란원, 불휘농장, 블루와인컴퍼니, 비가원, 애플파파 등이 단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행사 기간 3차례 '영동와인 아카데미'(테이스팅&페어링 팝업)를 열고, 홍보 마케팅도 한다.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내 최대 주류박람회를 통해 영동와인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대표 포도 생산지 중 한 곳인 영동군은 1990년부터 농가형 와이너리 조성을 지원했다.
2005년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35곳의 와이너리가 들어서 제각각 매력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중이다.
영동군은 지난 11∼14일 와인산업 30년 역사를 기념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를 성대하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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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람회 참가 와이너리의 구체적인 판매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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