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민선 8기 최고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인구 5만 회복' 선정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최고의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인구 5만명 회복을 꼽았다. 또한 국비 2천억원 확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10대 성과를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최고의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인구 5만명 회복을 꼽았다. 또한 국비 2천억원 확보,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 등 10대 성과를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에도 불구하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는 올해 7~12월 군비 분담액을 활용하며, 지역화폐 '레인보우 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22일 오전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 노후 수도관이 파열되어 3천200여 가구에 11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었습니다. 옥천군은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으나, 당분간 물을 끓여 마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22일 오전 충북 옥천군 이원면 건진리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되어 3천20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옥천군은 응급복구반을 투입하고 병물 3만여 병을 지원하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충북 영동군이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을 이달 30일까지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 지급액 211억원 중 3억원가량이 미사용 상태이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충북 보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된 후 일주일 만에 263명이 전입하며 인구 3만 명 선을 회복하고 있다. 이는 귀농귀촌 유인책과 기본소득 지급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 후 자체 재원으로 '영동형 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한다. 군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월 5만원가량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7월분부터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지역 와이너리 17곳이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들은 행사 기간 '영동와인 아카데미'를 열고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며 영동와인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충북 옥천군이 11년간 흉물로 방치된 경부고속철도 폐선로 철거 공사를 7월 시작한다. 4.58km 구간 철거에 국비 383억원이 투입되며, 철거 후 남는 16만2천㎡ 부지 활용 방안을 고심 중이다.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에서 3억 9천만원 상당의 와인이 판매되었고,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영동와인 30년 역사를 기념했다. 율와이너리의 '율 화이트 드라이13'이 최고상인 다이아몬드상을 수상했다.

충북 옥천군이 내수면 어업 활성화를 위해 금강과 대청호에 민물고기 새끼 50만마리를 방류한다. 뱀장어, 동자개, 붕어 등 고수익 어종을 늘리고 외래 어종 퇴치도 병행한다.

The 15th Korea Wine Festival, celebrating 30 years of Yeongdong's wine industry, began on May 11th and runs for four days. The event features vintage wine exhibits, tasting booths, and various cultural experiences.

더불어민주당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 당선인은 재선 성공 소감을 밝히며, 군민들의 믿음과 성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과 국비 2천억원 시대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Newly re-elected Boeun County Mayor Choi Jae-hyung of the People Power Party pledged to focus on overcoming the region's existential crisis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emphasizing a commitment to tangible results and inclusive governance.

충북 보은군 회인면이 오토바이 동호인 축제 '제4회 휠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라이더와 지역 주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Okcheon County in Chungbuk will host the 15th Firefly Festival on May 29-30 and June 5-6 in Anteu Village, Seoktan-ri, Dongi-myeon. The festival includes pre-event performances and experiences, followed by a firefly observation tour. Participants aged middle school and above must pay a 10,000 won conservation fee.

영동군수 선거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후보와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가 국립 국악예술고 유치, 대기업 유치, 와인전망대 건설, 스마트팜 조성 등 주요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행정 집행의 적절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충북 옥천군 청성면 주민들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팝업 장터를 열었다. 이 장터는 지역 농산물과 생필품을 판매하며, 월 매출 300만~4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수 선거에 출마한 황규철 후보와 전상인 후보가 21일 지역개발과 관광 활성화 전략 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두 후보는 청년주택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관광지 개발 등 주요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을 놓고 날 선 비판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