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도2동, '제주마, 고마로를 따라 미래를 달리다' 주제로 고마로馬문화축제 개최
Quick Look
제주시 일도2동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고마로 일대와 신산공원 북측 광장에서 '제11회 고마로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제주마, 고마로를 따라 미래를 달리다'를 주제로 승마 체험, 말고기 경매, 거리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마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의 화합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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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고마로馬문화축제는 201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이어지며 제주시 일도2동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조선시대 국영목장이었던 일도2동 고마장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축제로 발전해왔다.
제주시 일도2동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고마로 일대와 신산공원 북측 광장에서 '제11회 고마로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일도2동고마로마문화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제주마, 고마로를 따라 미래를 달리다'를 주제로, 제주마와 고마장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축제로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제주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9일엔 개막식과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생대회, 작은음악회, 고마로댄스제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거리퍼레이드에는 자치경찰단 기마대, 해병대 군악단, 풍물단,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고마로 거리를 행진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10일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고마로 가요제를 비롯해 말고기 경매, 어린이 의상 퍼레이드 등이 마련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 마지막 날인 11일엔 말고기 경매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승마 체험, 말 먹이주기 체험 등 말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고마로馬문화축제는 조선시대 국영목장이었던 일도2동 고마장의 역사적 의미에 기반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축제로 발전해왔다.
201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이어지며 일도2동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제주도가 지정하는 유망축제로 선정돼 지역축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올해 고마로馬문화축제가 제주도가 지정하는 유망축제로 5년 연속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올해 축제의 예상 방문객 수는 얼마인가?
- 말고기 경매에서 거래된 마리의 가격 범위는 어떻게 되는가?
- 축제 기간 동안 말 먹이주기 체험에 참여한 인원은 몇 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