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환급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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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동부시장, 서부시장, 안면도 수산시장, 신진항 골목형 상점가에서 수산물을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2억1천만원이 환급되고 7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어 지역 상권 활력 제고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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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태안군은 추석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매를 촉진하고 상권 활력을 높이기 위해 환급 행사를 마련했다.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군은 오는 16∼20일 지역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사면 최대 2만원을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장소는 동부시장과 서부시장, 안면도 수산시장, 신진항 골목형 상점가이다.
이들 전통시장에서 3만4천원어치 이상 6만7천원어치 미만 수산물을 구매하면 1만원, 그 이상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각각 돌려준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총 2억1천만원이 환급되고, 7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이 태안의 우수한 수산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좋은 기회"라며 "전통시장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행사 기간 동안 실제 환급 규모가 예상치와 일치할지 여부
- 행사 종료 후 전통시장 매출 지속성에 대한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