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박진해, 2026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61㎏급 은메달 획득
중국의 양류웨가 금메달, 한국의 안시성은 8위 기록
Quick Look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61㎏급에서 북한의 박진해가 합계 248㎏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중국의 양류웨가, 한국의 안시성은 합계 214㎏으로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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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종목이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개최되었다.
북한 역도 박진해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61㎏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진해는 25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61㎏급 경기에서 인상 109㎏, 용상 139㎏, 합계 248㎏을 들어 올렸다.
인상 1차 시기에서 105㎏을 성공한 박진해는 2차 시기에서 109㎏을 번쩍 들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3차 시기 109㎏ 재도전은 실패했지만, 인상을 단독 2위로 마쳤다.
용상에서는 1차 시기 135㎏ 실패 뒤 2차 시기에서 135㎏을 들어 올렸고, 3차 시기에서 139㎏까지 성공시키며 은메달을 확정했다.
금메달은 인상 112㎏, 용상 139㎏, 합계 251㎏을 들어 올린 중국의 양류웨에게 돌아갔다.
양류웨는 인상에서 3㎏ 앞서며 박진해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대만의 궈싱춘이 합계 237㎏(인상 107㎏·용상 130㎏)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의 안시성(전남광주광역시청)은 인상 96㎏, 용상 118㎏, 합계 214㎏을 들어 출전 선수 9명 중 8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