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부산시가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2026 제11차 아워오션콘퍼런스'에 참가해 2027년까지 스마트 양식 빅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해양 환경 분야 국제 협력을 강화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부산시는 해양환경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2026 제11차 아워오션콘퍼런스'에 참가했다.
부산시가 지난 16∼18일(현지 시각)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2026 제11차 아워오션콘퍼런스'에 참가해 신규 실천 공약을 발표하고 해양환경 분야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워오션콘퍼런스는 해양을 단독 주제로 다루는 대표적인 국제회의로, 각국 정부, 국제기구, 기업, 비정부기구,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글로벌해양 현안을 논의하고 자발적 실천 공약을 발표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이다.
시는 콘퍼런스에서 부산의 해양정책과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알렸다.
지난해 4월 113개국 3천328명이 참가한 제10차 아워오션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부산이 추진해 온 해양 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소개했다.
부산이 세계적 해양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인프라와 정책 역량도 강조했다.
부산시는 본회의에서 2027년까지 국립부경대 용당캠퍼스에 스마트 양식 빅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실천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
시는 지난해 아워오션콘퍼런스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동아시아해역 지방정부 네트워크 연례 포럼 개최, 2027년 세계항구도시협회 총회 유치,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 유치, 이후 글로벌 해양 거버넌스 중심도시 도약으로 이어지는 중장기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부산시, 2027년까지 스마트 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Very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스마트 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예산은?
- 센터 운영 인력 확보 방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