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공무원 적극행정 지원 강화…2026년 실행계획 추진
부산시는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고 우수 성과에 대해 확실히 보상할 예정이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보호관제와 사후 추인 제도를 도입한다.

부산시는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지원하고 우수 성과에 대해 확실히 보상할 예정이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보호관제와 사후 추인 제도를 도입한다.

부산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등 4개 경기장에서 2026 부산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총 153명의 선수가 21개 종목에 참가하며, 입상자는 기능사 실기 시험 2년간 면제 및 전국대회 출전 기회를 얻는다.

부산시는 25일 오전 9시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제76주년 6·25전쟁 참전 유엔 전몰용사 추모제를 개최한다. 박형준 시장을 포함한 2,3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 후에는 블랙이글스의 추모 비행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시가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합성 니코틴 액상 전자담배 흡연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으로 합성 니코틴 액상 전자담배가 정식 담배로 분류되어 규제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적발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에코델타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변경이 승인됐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은 강서선(트램) 도입 계획 추가로 대저∼에코델타시티∼명지를 연결하는 교통 기반 마련이다.

부산시와 중소조선연구원이 대형선박 전동화 비전 및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핵심 기술 확보와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6대 전략 분야 기술 개발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였던 정이한 전 후보가 피습 자작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부친이 운영하는 온그룹 계열사 직원들이 선거 운동에 동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직원들에게 지지 댓글 작성 및 정당 가입을 지시했다는 의혹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만나 시정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박 시장은 BuTX 사업 등 주요 현안의 지속을 당부했으며, 전 당선인은 "잘 새겨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강무길 시의원이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되어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갑용 시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으며, 여야는 곧 원구성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으로부터 경제부시장직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 전 수석은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전 당선인은 홍순헌, 정경원 등도 정무라인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1960~70년대 부산 덕성원 아동보호시설 인권유린 피해자들이 국가와 부산시를 상대로 126억원 규모의 2차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 지난 1차 소송에서는 394억원의 배상 책임을 인정받았다.

부산시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23일 AI 대전환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AI 기업 및 수요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 및 전세 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 정책 과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시의회가 공업용수를 하천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부산시 수도 급수 조례 개정안'을 재의결했다. 부산시는 수도법 충돌 및 특혜 논란을 이유로 재의를 요구했으나, 시의회는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으며, 향후 사법부의 최종 판단을 받을 예정이다.

정의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의혹과 관련하여, 선거 여론조사기관의 공정성 문제를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되었습니다. 고발인은 해당 여론조사기관이 정 전 후보 부친의 회사와 계열 관계에 있다는 의혹과 함께, 여론조사 문항이 정 전 후보에게 유리하게 편향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조상 땅 찾기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한다. 검색증강 생성(RAG) 기반 AI를 통해 토지 목록뿐 아니라 항공사진, 지적도, 로드뷰 등을 제공하여 시민의 재산권 행사를 돕는다.

부산시가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기초위생 확립을 위한 기획 수사를 실시한다. 특히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식품 위생관리 부실 우려 업소를 집중 점검하며, 위반 시 형사 입건 또는 관할기관 통보 예정이다.

부산시는 23일 가덕도신공항의 동북아 허브 공항 성장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12개월간 노선 확충, 수요 창출 등 성장 전략과 실행 계획을 수립하며, 연말 착공 예정인 공항 건설에 대비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취수원인 물금·매리 지점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는 조류 독소 10종을 감시하고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는 등 수돗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22일 '2026년 부산형 히든 챔피언 육성사업' 신규 선정 3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들 기업은 기술 개발과 사업화 성과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및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부산시의 기구 정원 관리 실태를 감사한 결과, 9개 국·본부에서 설치 요건보다 적은 과와 정원을 둔 사실을 지적하며 개선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한갑용(부산진구2) 시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23일 의장 후보와 원내대표를 선출하며 본격적인 원구성 협상이 시작될 예정이다.

부산시장 당선인 전재수 씨가 지역 상공인들과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공인들은 취수원 다변화, 전력망 확충, 해양 공공기관 유치 등을 건의했으며, 전 당선인은 금융·세제 부담 완화와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부산시태권도협회 주최 전국체전 태권도 선발전에서 의료진 미배치로 부상 선수 이송이 지연돼 선수 생명이 위태로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협회 회원들은 회장 및 사무국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사건 축소 및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전재수 부산시정 출범(7월 1일)을 앞두고 기관장들이 이달 말 사퇴해야 하는 가운데, 내부 인사 및 경영 공백기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노동협의회는 "불합리한 의사결정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