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8일 현재 KBO리그 중간순위: 1위 kt (62-40-2, 0.608 승률), 2위 삼성 (62-42-2, 0.596 승률, 1.0 승차)
AI-generated summary
2026 KBO리그는 한국의 주요 프로야구 리그입니다.
◇ 2026 KBO리그 중간순위(18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k t 62-40-2 0.608 0.0 1패 2 삼성 62-42-2 0.596 1.0 1패 3 L G 59-48-1 0.551 5.5 1승 4 KIA 57-48-2 0.543 6.5 3승 5 두산 56-48-4 0.538 7.0 1승 6 한화 48-54-3 0.471 14.0 4패 7 N C 46-53-2 0.465 14.5 2패 8 롯데 47-57-2 0.452 16.0 2승 9 SSG 44-62-4 0.415 20.0 2승 10 키움 40-69-2 0.367 25.5 2패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전북 현대의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구단 간 합의를 마치고 메디컬 테스트 등 형식적 절차만 남겨둔 상태다.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우진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서건창의 2타점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5연패를 끊고 KIA의 6연승을 저지했다.

KLPGA 투어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서교림이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3타 차 2위인 김민솔과 함께 시즌 첫 4승 고지를 두고 최종 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우크라이나 축구팀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잉글랜드 첼시의 홈구장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치르기로 합의했다.

World No. 1 badminton player An Se-young of South Korea advanced to the BWF World Championships semifinals in New Delhi after defeating China's Han Yue.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1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⅓이닝 호투하며 올 시즌 100이닝을 돌파,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