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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다음 달 중 대회의 상징이 될 메달 등 시상 디자인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중간보고회를 열고 디자인 개발 현황을 점검했으며,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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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2027년 충청에서 열리는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시상 디자인 개발이 진행 중이다. 조직위원회는 메달 등 시상 물품의 최종 디자인을 다음 달 중 확정할 계획이다.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상징이 될 메달 등 시상 디자인 최종안을 다음 달 중 확정할 방침이다.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시상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메달·목끈 등 시상 물품 디자인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충청권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대회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세계 대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 요소가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 등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는 메달 디자인 시안을 선정한 후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다음 달 중 최종 메달 디자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공식 승인 절차를 밟게 된다.
이창섭 부위원장은 "충청의 화합과 역동성을 담은 수준 높은 시상 디자인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최종 확정될 시상 디자인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은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