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 205번째 안타…최원준 제치고 단독 선두
LG전서 7회말 안타 기록…최원준 제치고 부문 단독 선두
Quick Look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사직 LG전에서 7회말 안타를 터뜨리며 시즌 205호 안타로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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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최다안타 신기록 경쟁을 벌이던 빅터 레이예스가 전날 최원준과의 타이기록을 넘어 205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최다안타 신기록 경쟁을 벌이는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205번째 안타를 터뜨렸다.
레이예스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7회까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세 타석에서 범타에 그쳤던 레이예스는 1-3으로 뒤진 7회말 2사 1루에서 LG 고우석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터뜨렸다.
전날 최원준(204안타·kt wiz)과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던 레이예스는 하루 만에 신기록을 세우며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나란히 2경기씩 남긴 레이예스와 최원준은 시즌 최종일까지 치열한 최다안타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레이예스와 최원준의 최다안타 경쟁이 시즌 최종일까지 이어질 것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최종 시즌 종료 시 최종 안타 수는 몇 개가 될까?
- 레이예스와 최원준의 남은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