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이 양산, 사천, 밀양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한 가운데, 김해 등 경남 지역 21곳에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창원, 양산 등 일부 지역은 31일 오전 11시부터 폭염 경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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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경남 지역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하고 폭염 및 열대야 특보를 유지하거나 발효했다.
기상청은 양산·사천·밀양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30일 오후 8시 30분을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해 등 21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폭염
경보 창원ㆍ양산ㆍ밀양ㆍ의령 31일 11:00 폭염
주의보 김해ㆍ진주ㆍ거제ㆍ통영ㆍ사천ㆍ함안ㆍ창녕ㆍ
고성ㆍ남해ㆍ합천남부ㆍ산청동남부ㆍ산청서남부ㆍ하동남부 30일 11:00 합천중부ㆍ합천서북부ㆍ거창남부ㆍ거창북부ㆍ함양서북부ㆍ
함양중부ㆍ산청북부ㆍ하동북부 30일 17:00 열대야
주의보 창원ㆍ진주ㆍ거제ㆍ통영ㆍ사천ㆍ고성ㆍ남해 29일 19:40 합천남부ㆍ합천중부ㆍ거창남부ㆍ함양중부ㆍ
산청동남부ㆍ산청북부 30일 18:00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창원, 양산, 밀양, 의령 지역에 31일 오전 11시 폭염 경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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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Minister Han Seong-sook has directed government agencies to implement preemptive safety measures and evacuation plans ahead of heavy rainfall expected to impact South Korea early Monday, specifically targeting vulnerable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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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경남 지역의 열대야주의보를 해제한 가운데, 양산·사천·밀양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창원, 양산 등 일부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