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기상청이 경남 지역의 열대야주의보를 해제한 가운데, 양산·사천·밀양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창원, 양산 등 일부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기상청은 경남 지역의 기상 특보 현황을 업데이트하여 발표했습니다.
양산 등 3곳 호우주의보 유지
(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김해·양산·밀양·함안·창녕·의령·하동남부에 발령했던 열대야주의보를 30일 오후 8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양산·사천·밀양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폭염
경보 창원ㆍ양산ㆍ밀양ㆍ의령 31일 11:00 호우
주의보 밀양 30일 17:15 양산 30일 18:25 사천 30일 18:30 폭염
주의보 김해ㆍ진주ㆍ거제ㆍ통영ㆍ사천ㆍ함안ㆍ창녕ㆍ
고성ㆍ남해ㆍ합천남부ㆍ산청동남부ㆍ산청서남부ㆍ하동남부 30일 11:00 합천중부ㆍ합천서북부ㆍ거창남부ㆍ거창북부ㆍ함양서북부ㆍ
함양중부ㆍ산청북부ㆍ하동북부 30일 17:00 열대야
주의보 창원ㆍ진주ㆍ거제ㆍ통영ㆍ사천ㆍ고성ㆍ남해 29일 19:40 합천남부ㆍ합천중부ㆍ거창남부ㆍ함양중부ㆍ
산청동남부ㆍ산청북부 30일 18:00
Open Questions
- 호우주의보가 언제 해제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