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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바이오 CEO들이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와 만나 R&D 촉진, 신약 개발 생태계 조성, AI 활용 혁신, 필수의약품 공급 확충 등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원제약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업타바 서방정'을 출시했으며, 대웅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진단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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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CEO들이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와 만나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여러 제약사에서 신제품 출시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15일 바이오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측과 만나 민관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전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날 서울스퀘어에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와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제약·바이오 업계 CEO들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안, 애로 사항 개선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협회가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연구개발(R&D) 촉진과 신약 개발 혁신 생태계 조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개발 혁신, 필수의약품 안정 공급 기반 확충 등이 언급됐다.
대원제약[003220]은 복합형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업타바 서방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캡슐 제형을 서방정으로 바꾸고 크기를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가 전했다. 서방정은 천천히 방출되는 알약을 뜻한다. 주성분은 피타바스타틴칼슘, 페노피브레이트콜린이다.
대웅바이오는 지난 6∼7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심포지엄을 열어 알츠하이머병 최신 치료 전략과 혈액 기반 진단 기술 '루미펄스'를 설명했다고 15일 전했다. 루미펄스는 특정 타우 단백질과 베타 아밀로이드 비율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발병 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술이다.
휴온스그룹은 휴온스메디텍과 휴메딕스가 지난 13일 서울에서 '더마샤인 듀오RF'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5일 전했다. 심포지엄은 '피부의 새로운 기준: 리부트, 부스트, 리프팅'을 주제로 진행됐다. 더마샤인 듀오RF는 약물 주입과 고주파 리프팅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장비다.
동국제약[086450]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새 전속 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신혜선의 밝고 건강한 매력, 대중적 신뢰감이 '마이핏'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일동제약[249420]은 배우 오혜원을 모델로 내세운 아로나민 씨플러스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육체 피로, 신경통 완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의약품이다.
Open Questions
- 민관 협력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신규 치료제 및 진단 기술의 시장 반응은 어떠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