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TRConflict between two intelligence units in Ukraine: 3 injuredITRoad accident in Bogliasco: two dead and several injuredRUAn explosion occurred in SumyFRShooting between intelligence services in kyiv: confusion and contradictory versionsFRMiddle East war: Kuwait reports Iranian attacks on US basesRUInvestigators seized evidence at the scene of an attempt on the life of an Aerospace Forces officer in the Saratov regionINGloria Steinem, Pioneering Feminist and Journalist, Dies at 92BRCivil Police launch Operation Helmintos against PCC nucleus on the coast of São PauloDEArson attack on arms companies in MunichUSFederal Judge to Hear Arguments on USPS Mail Balloting SystemTRConflict between two intelligence units in Ukraine: 3 injuredITRoad accident in Bogliasco: two dead and several injuredRUAn explosion occurred in SumyFRShooting between intelligence services in kyiv: confusion and contradictory versionsFRMiddle East war: Kuwait reports Iranian attacks on US basesRUInvestigators seized evidence at the scene of an attempt on the life of an Aerospace Forces officer in the Saratov regionINGloria Steinem, Pioneering Feminist and Journalist, Dies at 92BRCivil Police launch Operation Helmintos against PCC nucleus on the coast of São PauloDEArson attack on arms companies in MunichUSFederal Judge to Hear Arguments on USPS Mail Balloting System
NewsgatherNewsgather
All StoriesWorldSportsFinanceTechScience
Sign In
All StoriesWorldSportsFinanceTechScienceHealthCultureClimatePoliticsSpace
NewsgatherNewsgather

Real-time global news intelligence. Curated by humans, powered by data.

Sections

All StoriesWorldSportsFinanceTechScience

More

HealthCultureClimatePoliticsSpace

Company

AboutEditorial StandardsAdvertisingCareersPressContact

©️ 2026 Newsgather. A product by All Software 24. All rights reserved.

Privacy PolicyCookie PolicyImprintTerms of UseContent and Editorial PolicyRemoval RequestAdvertising PolicyContact
Back|서울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세대 내부 수리비 지원 확대…임차인 직접 신청 가능
서울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세대 내부 수리비 지원 확대…임차인 직접 신청 가능
Developing
연합뉴스·4 days ago·Society·2 min read·🇰🇷South Korea

서울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세대 내부 수리비 지원 확대…임차인 직접 신청 가능

전세사기임차인수선비 지원

Quick Look

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안전관리 지원 대상을 건물 공용부분에서 세대 내부까지 확대하여 누수, 보일러 고장 등 긴급 수리비 최대 500만원을 실비로 지원한다. 임대인 소재불명 시에도 임차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서울시는 기존에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건물 공용부분에 대해서만 수선비를 지원했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세대 내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였다. 이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Font size

서울시, 공용부 넘어 세대 내부로 지원 확대…임차인이 직접 신청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임대인이 잠적해 집 안의 누수나 보일러 고장 등을 제때 수리하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은 앞으로 서울시에서 최대 500만원의 수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안전관리 지원 대상을 기존 건물 공용부분에서 세대 내부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법상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인정받아 피해주택에 실제 거주하고 있고, 임대인이 소재불명 또는 연락 두절 상태인 경우다.

누수·방수와 단열, 난방·배관, 전기, 창호 등 안전 확보나 피해 복구가 시급한 공사비를 최대 50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다만 단순 인테리어 공사나 인허가가 필요한 구조 변경은 지원하지 않는다. 수리가 시급한지는 신청 후 전문가가 현장을 확인해 판단한다.

임대인과 연락이 닿지 않더라도 세대 내부 수리는 해당 임차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기존 공용부분 수리와 소방·승강기 안전관리 지원도 계속된다. 공용부분 유지보수비는 세대수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공용부분 및 안전관리 지원은 전세사기 피해자가 전체 세대의 3분의 1 이상인 주택의 대표가 신청해야 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지난 5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돼 지방자치단체의 피해주택 관리 권한이 넓어진 데 따른 것이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는다. 서류심사와 현장점검을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결정 통보일로부터 40일 안에 공사를 마치고 준공서류를 제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주거복지과 이메일이나 중구 서소문로 124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전월세종합지원센터(☎ 02-2133-1200∼120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임대인이 잠적한 피해주택에서 누수나 보일러 수리까지 임차인이 감당해야 했던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며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지원 예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 ?지원 신청 절차의 구체적인 서류 요건은 무엇인가?
  • ?지원 대상 선정에 있어 현장점검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 Topics

전세사기
People김동규명노준
Organizations서울시연합뉴스서울시 주거복지과서울시 전월세종합지원센터
Places서울중구 서소문로 124서소문2청사
Topics임차인수선비 지원세대 내부서울시주거복지임대인 잠적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Quick Look

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안전관리 지원 대상을 건물 공용부분에서 세대 내부까지 확대하여 누수, 보일러 고장 등 긴급 수리비 최대 500만원을 실비로 지원한다. 임대인 소재불명 시에도 임차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는다.

AI-generated summary

Story signals

News tone
Positive
Emotional intensity
High
News value
Moderate
Global impact
Local
Urgency
Developing
Follow-up likelihood
Likely
Relevance window
Weeks

Source & Reliability

Source
연합뉴스
Story type
Hard news
Source quality
Full
Published
4 days ago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전세사기
서울세계불꽃축제 대비 경찰관 4천700명 투입
Developing·1 hour ago

서울세계불꽃축제 대비 경찰관 4천700명 투입

경찰이 오는 5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총 4천700명의 경찰관을 투입한다. 전야제부터 인파 관리 및 112 신고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연합뉴스
1 min read
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60대 남성 사망
Developing·8 hours ago

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60대 남성 사망

지난달 부산 강서구에서 자활근로 작업 중 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60대 남성이 최근 병원에서 사망했다. 부산고용노동청 동부지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1 min read
국내 최초 민간 법률구조기관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창립 70주년
Society·yesterday

국내 최초 민간 법률구조기관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창립 70주년

국내 최초 민간 법률구조기관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1956년 이태영 선생이 설립한 이후 70년간 약 453만 건의 법률 구조 활동을 수행했으며, 9일 여의도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연합뉴스
3 min read
경남 의령군, 장애인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직영 전환 운영
Society·yesterday

경남 의령군, 장애인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직영 전환 운영

경남 의령군은 이달부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을 군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것은 경남 최초로, 차량 10대를 배치하고 통합콜센터 등을 통해 배차를 지원한다.

연합뉴스
1 min read
증평 윤모아파트 32가구 보상 완료…내년 상반기 철거 후 복합공간 조성
Developing·4 days ago

증평 윤모아파트 32가구 보상 완료…내년 상반기 철거 후 복합공간 조성

증평군 도안면 화성리 윤모아파트에 대한 1차 보상이 완료되어 99가구 중 32가구가 보상을 받았으며, 잔여 67가구 보상을 위해 추경예산이 편성됨. 내년 상반기 철거 후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시설 조성 예정.

연합뉴스
2 min read
거동 불편한 어르신, 폭염 속 성북구청 찾아 감사 편지 전달
Society·4 days ago

거동 불편한 어르신, 폭염 속 성북구청 찾아 감사 편지 전달

거동이 불편한 양찬종 어르신이 폭염 속에서 지팡이를 짚고 서울 성북구청을 직접 찾아 보문동주민센터 주하영 주무관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편지에는 폐 질환 치료 지원을 위한 세심한 도움에 대한 감사가 담겼으며, 성북구는 이를 계기로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1 min read
More on this topic전세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