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는 1일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와 관련해 정책 집행 행위에 있어 원활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참모가 바뀐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회의에 정상적으로 참여했으며 다른 참모들에게 고별인사를 했다. 후임 정책실장 인선과 관련해 이번 인적 개편이 2기 경제·정책라인 활성화와 가속화를 위한 것이라며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인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generated summary
청와대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와 관련해 정책 집행 행위에 있어 원활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참모가 바뀐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기자회견에서 정부 출범 1년이 지났으니 일하는 방향 등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
세 줄 요약
청와대는 일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와 관련해 "정책 집행 행위에 있어 원활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참모가 바뀐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회의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했으며, 다른 참모들에게 고별인사도 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후임 정책실장 인선과 관련해서는 "이번 인적 개편 자체가 2기 경제·정책라인 활성화와 가속화를 위한 것인 만큼,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인사를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비서실장이나 각 수석이 맡은 역할을 하는 만큼 차기 정책실장 인선 때까지 구멍 없이 업무가 수행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례적 교체' 해석 선 그어…"국정운영 차질 없도록 후속 인사"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청와대는 1일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와 관련해 "정책 집행 행위에 있어 원활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참모가 바뀐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처럼 언급한 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기자회견에서 정부 출범 1년이 지났으니 일하는 방향 등에 대한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며 이 같은 필요에 의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그는 "청와대 참모의 경우 평균적으로 일하는 기간이 1년 2개월∼1년 6개월가량"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일각에서 이례적 교체 혹은 경질성 교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으나, 김 실장이 약 15개월을 재직했다는 점에서 평균적인 참모들의 근무 기간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부각하며 이런 해석에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회의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했으며, 다른 참모들에게 고별인사도 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후임 정책실장 인선과 관련해서는 "이번 인적 개편 자체가 2기 경제·정책라인 활성화와 가속화를 위한 것인 만큼,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후속 인사를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비서실장이나 각 수석이 맡은 역할을 하는 만큼 차기 정책실장 인선 때까지 구멍 없이 업무가 수행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과 회동하고, '5·18 재조명 토론회'로 논란을 빚은 자당 이진숙 의원의 즉각적인 출당 제명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는 13명 규모의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청문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의회가 1일 제312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1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SK오션플랜트 매각 대응을 비롯해 추경예산안 심의 및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정기국회가 1일 개막했다. 100일간 이어지는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인사청문회, 민생법안, 821조원 예산안 등을 두고 여야 간 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정식 국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민생과 미래·통합 관점의 개헌 추진을 강조했다.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은 정부의 내년 건강보험 국고지원 예산이 법정 지원 의무에 미치지 못하며 보장성을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가 정책사업에 건보 재정을 유용한 것을 지적하며 내년 건보료 동결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재단법인 세종연구소는 김정섭 수석연구위원을 신임 소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9월 1일부터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