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장중 연 3.875%
Quick Look
- 13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전 거래일 대비 일제히 하락했다.
- 3년물은 4.6bp 내린 연 3.875%, 10년물은 6.1bp 하락한 연 4.245%, 20년물은 6.6bp 내린 연 4.29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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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주요 만기별로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서울=연합뉴스) 1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875%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245%로 6.1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4.7bp, 3.8bp 하락해 연 4.054%, 연 3.829%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4.293%로 6.6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6.4bp, 4.9bp 하락해 연 4.324%, 연 4.364%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703 3.721 -1.8 국고채권(2년) 3.829 3.867 -3.8 국고채권(3년) 3.875 3.921 -4.6 국고채권(5년) 4.054 4.101 -4.7 국고채권(10년) 4.245 4.306 -6.1 국고채권(20년) 4.293 4.359 -6.6 국고채권(30년) 4.324 4.388 -6.4 국고채권(50년) 4.364 4.413 -4.9 통안증권(2년) 3.852 3.871 -1.9 회사채(무보증3년) AA- 4.573 4.602 -2.9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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