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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오송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식 준비 상황과 지하차도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올해부터 정부와 유가족 등이 공동으로 추모 행사를 개최하며, 지하차도 통제 기준 강화 및 진입 차단 시설 설치 확대 등 제도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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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오송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식 준비 상황과 지하차도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올해부터 정부와 유가족 등이 공동으로 추모 행사를 개최하며, 지하차도 통제 기준 강화 및 진입 차단 시설 설치 확대 등 제도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