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재단, 아프리카 스타트업 30개사 대상 AfCFTA 파트너십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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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이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첫 시행을 위해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으며, 아프리카 5개 권역에서 선정된 30개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션, 멘토링, 데모데이 등을 통해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방문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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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한·아프리카재단이 AfCFTA 사무국과 협력하여 아프리카 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을 지원하고 한-아프리카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AfCFTA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재단 올해 첫 시행…아프리카 스타트업 30개사 온라인 참가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한·아프리카재단은 지난 8일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AfCFTA는 아프리카 54개 국가가 모두 회원국으로 참여하는 세계 최대 자유무역지대이다.
AfCFTA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아프리카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한-아프리카 경제와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이 AfCFTA 사무국과 협력해 올해 처음 시행한다.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에는 재단과 AfCFTA 사무국 관계자를 비롯해 서류와 발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유망 아프리카 스타트업 30개사가 참여했다.
아프리카 스타트업은 대륙 5개 권역에서 선발됐다.
분야별로는 농업 10개사, 디지털 플랫폼 6개사, 제조업 4개사, 물류 3개사, 전자 상거래 3개사, 핀테크 3개사, 기후테크 1개사다. 권역별로는 아프리카 남부 8개사, 서부 7개사, 중부 6개사, 동부 5개사, 북부 4개사가 각각 선발됐다.
AfCFTA 스타트업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은 일대일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별 맞춤형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및 한국 파트너와 교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10월 데모데이(시연회)를 통해 선정되는 아프리카 유망 스타트업 15개사에는 한국 방문 기회가 주어진다.
아프리카 스타트업들은 오는 12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답사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아프리카관 전시에 참여할 예정이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선정된 아프리카 유망 스타트업 15개사가 10월 데모데이를 통해 한국 방문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months
아프리카 스타트업들이 12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답사하고 컴업 페스티벌 아프리카관에 참여할 예정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선정된 30개 스타트업의 구체적인 이름과 분야별 세부 내역은 무엇인가?
-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의 기간과 구체적인 멘토링 내용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10월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15개 스타트업의 한국 방문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