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후티 "사우디 공습으로 33명 사망"…석유시설·공항 공격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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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수도 사나 인근 알샤리야 마을에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후티 반군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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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수도 사나 인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했다고 후티 반군이 주장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니스 알아스바히 후티 반군 보건부 대변인은 엑스(X)를 통해 예멘 수도 사나 동쪽의 알샤리야 마을에 대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7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수도 사나 인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했다고 후티가 주장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니스 알아스바히 후티 반군 보건부 대변인은 엑스(X)를 통해 예멘 수도 사나 동쪽의 알샤리야 마을에 대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 방송은 알샤리야에서 촬영되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공습 현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과 잔해 더미, 병원에 있는 부상자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후티가 운영하는 사바 통신은 사우디 전투기가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맹세은
영상: 로이터·AFP·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유튜브·X @alasbahi_dr·@CJFCSpox·알마시라 사이트
Open Questions
- 공습의 구체적인 목표와 사유는 무엇인가
- 사망자 중 민간인과 전투원의 비율은 어떠한가
- 사우디아라비아 측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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