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343명 졸업 검정고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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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서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343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응시자 401명 중 343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85.5%이며, 일부 과목에 합격한 부분 합격자 49명을 포함하면 합격률은 97.8%로 올라간다. 전북도와 지원센터는 학습 수준과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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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전북특별자치도는 학교밖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진로 지원을 위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해왔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343명이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응시자 401명 중 343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85.5%다.
일부 과목에 합격한 부분 합격자 49명을 포함하면 합격률은 97.8%로 올라간다.
부분 합격자는 합격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만 추후 검정고시 때 응시하면 된다.
전북도와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를 돕기 위해 학습 수준과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왔다.
주요 지원 사항은 ▲ 대학생 멘토와 연계한 일대일 학습 멘토링 ▲ EBS·에듀윌 등 검정고시 교재 지원 ▲ EBS 모의고사를 활용한 모의평가 등이다.
문성철 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학습 수준에 맞는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원하는 진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부분 합격자들이残り 과목을 언제 응시할 계획인지
-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들의 향후 진로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