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ARإيران تهدد برد فوري وحاسم على أي مخالفة لبروتوكولاتها في مضيق هرمزARإسرائيل: لائحة اتهام ضد مهربين استخدما طائرة مسيرة لتهريب 45 كجم حشيش من مصرAROpenAI تطلق إصدارًا محدودًا من نموذجها الجديد GPT-5.6 بناءً على طلب إدارة ترامبARلبنان يشدد إجراءات تسوية أوضاع السوريين ويحدد مهلة جديدة للإعفاءاتARماذا تعني كرة القدم للشباب في المنطقة؟ARواردات الاتحاد الأوروبي من الغاز الطبيعي المسال تتراجع في يونيو بعد رقم قياسي في مارسARمذكرة تفاهم غريبة بين أمريكا وإيران: هل هي انتصار لطهران أم واشنطن؟ARالشيباني يؤكد دعم سوريا لاستقرار لبنان وينفي التدخل العسكريARوزارة الدفاع الروسية: استهداف مواقع إطلاق المسيرات الأوكرانية وتدمير زوارق مسيرةARالجنيه الإسترليني يرتفع لأعلى مستوياته في عام أمام اليورو، والين الياباني يسبب اضطراباً في الأسواقARإيران تهدد برد فوري وحاسم على أي مخالفة لبروتوكولاتها في مضيق هرمزARإسرائيل: لائحة اتهام ضد مهربين استخدما طائرة مسيرة لتهريب 45 كجم حشيش من مصرAROpenAI تطلق إصدارًا محدودًا من نموذجها الجديد GPT-5.6 بناءً على طلب إدارة ترامبARلبنان يشدد إجراءات تسوية أوضاع السوريين ويحدد مهلة جديدة للإعفاءاتARماذا تعني كرة القدم للشباب في المنطقة؟ARواردات الاتحاد الأوروبي من الغاز الطبيعي المسال تتراجع في يونيو بعد رقم قياسي في مارسARمذكرة تفاهم غريبة بين أمريكا وإيران: هل هي انتصار لطهران أم واشنطن؟ARالشيباني يؤكد دعم سوريا لاستقرار لبنان وينفي التدخل العسكريARوزارة الدفاع الروسية: استهداف مواقع إطلاق المسيرات الأوكرانية وتدمير زوارق مسيرةARالجنيه الإسترليني يرتفع لأعلى مستوياته في عام أمام اليورو، والين الياباني يسبب اضطراباً في الأسواق
Newsgather
Back내년 최저임금 협상 난항…노사, 4차 수정안 제시하며 격차 좁히기 시도
내년 최저임금 협상 난항…노사, 4차 수정안 제시하며 격차 좁히기 시도
Developing
연합뉴스3h agoLabor2 min readSouth Korea

내년 최저임금 협상 난항…노사, 4차 수정안 제시하며 격차 좁히기 시도

Quick Look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에서 노동계는 시간당 1만1천700원, 경영계는 1만410원을 4차 수정안으로 제시했다. 법정 심의 시한은 지났지만, 역대 사례처럼 7월 중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정하기 위해 노동계와 경영계가 협상을 진행 중이다. 법정 심의 시한은 이미 지났으나, 과거 사례를 볼 때 7월 중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

Font size

세 줄 요약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2일 4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700원과 1만410원을 제시했다.

최저임금 법정 심의 시한은 올해의 경우 지난달 29일까지로 이미 지났다.

다만 역대 최저임금은 대체로 시한을 넘겨 7월에 타결됐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2일 4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700원과 1만410원을 제시했다.

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이날 회의 초반에 내놓은 3차 수정안과 비교해 노동계는 100원을 내렸고 경영계는 20원을 올렸다.

양측의 격차는 1천410원에서 1천290원으로 좁아졌다.

노사는 다음 주에도 추가 회의를 개최해 재차 수정안을 제시하며 간격 좁히기를 시도할 예정이다.

여러 차례 심의에도 노사 수정안의 간격이 좁아지지 않으면 공익위원들이 상한선과 하한선인 '심의 촉진구간'을 제시해 해당 범위 내에서 합의 또는 표결을 유도할 수 있다.

최저임금 법정 심의 시한은 올해의 경우 지난달 29일까지로 이미 지났다.

다만 역대 최저임금은 대체로 시한을 넘겨 7월에 타결됐다. 올해도 이달 중순에야 최종 타결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최종 최저임금은 7월 중 타결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노사 간 최종 합의안 도출 가능성
  • 공익위원들의 역할 및 제시안
  • 최종 결정된 최저임금 수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노조 "단체교섭 합의 1년째 미이행"…병원 "올해 임단협 성실히 교섭"
Developing·6/22/2026

노조 "단체교섭 합의 1년째 미이행"…병원 "올해 임단협 성실히 교섭"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업무 지원직 노동자들이 병원 측이 감정노동휴가 확대, 근무복 지급, 임금체계 개편 등 단체교섭 합의 사항을 1년 가까이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병원 측은 임금체계 개편 요구는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올해 임단협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