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CN新北土城男疑毒駕逃逸狂飆31項違規 自撞電桿起火遭警民合力制伏FRInondations meurtrières à la frontière sino-népalaise : plus de 700 morts et 3 000 disparusCN中國專家稱尼泊爾-西藏泥石流災難由氣候變暖導致冰川失穩BRInundações no Nepal e Tibete deixam 750 mortos e 3.044 desaparecidosVNTài xế taxi cho khách đi miễn phí sau màn 'mặc cả' giá cước hài hướcARوفد صيني يرافق شي جين بينغ إلى قمة منظمة شنغهاي للتعاون في بشكيكARمشتبه به يسرق طائرة ويخترق المجال الجوي المحظور فوق محطة باكس النووية في هنغارياTRCumhurbaşkanı Erdoğan'dan 30 Ağustos Zafer Bayramı MesajıSESkottlossning på rejvfest i Aargau – en död och fem skadadeRUМедведь напал на 68-летнюю женщину вблизи садового товарищества у НовокузнецкаCN新北土城男疑毒駕逃逸狂飆31項違規 自撞電桿起火遭警民合力制伏FRInondations meurtrières à la frontière sino-népalaise : plus de 700 morts et 3 000 disparusCN中國專家稱尼泊爾-西藏泥石流災難由氣候變暖導致冰川失穩BRInundações no Nepal e Tibete deixam 750 mortos e 3.044 desaparecidosVNTài xế taxi cho khách đi miễn phí sau màn 'mặc cả' giá cước hài hướcARوفد صيني يرافق شي جين بينغ إلى قمة منظمة شنغهاي للتعاون في بشكيكARمشتبه به يسرق طائرة ويخترق المجال الجوي المحظور فوق محطة باكس النووية في هنغارياTRCumhurbaşkanı Erdoğan'dan 30 Ağustos Zafer Bayramı MesajıSESkottlossning på rejvfest i Aargau – en död och fem skadadeRUМедведь напал на 68-летнюю женщину вблизи садового товарищества у Новокузнецка
Back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국방장관 후보자 발탁…한미동맹 전문가 4성 장군 출신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국방장관 후보자 발탁…한미동맹 전문가 4성 장군 출신
Developing
연합뉴스1 hour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국방장관 후보자 발탁…한미동맹 전문가 4성 장군 출신

Quick Look

국방장관 후보자로 발탁된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는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4성 장군 출신으로, 육사 46기 졸업 후 국방부와 합참, 한미연합사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문재인 정부에서 국방개혁비서관을, 윤석열 정부에서 합참 작전본부장과 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했다. 전작권 전환 등 한미동맹 현안 관리 역할에 기대가 모아진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강신철 후보자는 육사 46기 출신으로 보수·진보 정부를 가리지 않고 핵심 보직을 맡아온 4성 장군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국방개혁비서관을, 윤석열 정부에서 합참 작전본부장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로 활동 중이다.

Font size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국방장관 후보자로 30일 발탁된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는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4성 장군 출신이다.

육군사관학교(46기)를 졸업하고 임관한 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합참),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 등에서 군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진보·보수 정부를 막론하고 핵심 보직에 중용됐다.

연합사 정책과장과 합참 작전본부 작전기획과장 등으로 근무한 뒤 박근혜 정부 때인 2016∼2017년 한민구 당시 국방부 장관의 군사보좌관을 지냈다.

이후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작전처장, 육군대학장,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등을 거쳐 합참 전략기획부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21∼2022년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및 안보·국방전략비서관으로 근무했다. 강 후보자의 국방개혁비서관 전임자가 강건작 현 국가안보실 1차장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에도 중요 보직인 합참 작전본부장에 등용된 데 이어, 2023년 대장 진급과 함께 연합사의 한국군 장성 최고위직인 연합사 부사령관에 발탁됐다.

문재인 정부 때 중장으로 진급한 인물 가운데 윤석열 정부에서 대장에 오른 인사는 강 후보자가 당시 유일했다.

2025년 9월까지 연합사 부사령관으로 재직한 뒤 전역한 이후 올해 1월부터는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직을 수행해오고 있다.

군내 작전가인 동시에 거시적 국방정책·전략 면에서도 깊이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포용적이고 합리적인 리더십 스타일이라는 평이 군 내에서는 나온다.

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지내며 동맹 사안을 밀접하게 다뤄온 만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등 한미동맹의 변곡점이 될 수 있는 현안 관리에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강 후보자는 지난해 12월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동맹은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꿔야 한다"며 "한미동맹은 영원하다(는 생각)만 있어도 위험하지만, 너무 비관론자처럼 많이 의심하면 동맹관계에 해롭다. 두 가지가 같이 가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울러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육사 출신인 강 후보자를 발탁한 대목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계엄 당시 강 후보자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는데 당시 역할에 대한 검증이 이뤄졌느냐는 질문에 "헌법존중 태스크포스(TF)와 국방부 감사 결과, 연루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 서울(58) ▲ 경성고 ▲ 육군사관학교(46기) ▲ 충남대(평화안보대학원) 군사학 석사 ▲ 국방부 군사보좌관 ▲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작전처장 ▲ 육군대학장 ▲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 ▲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 ▲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 국가안보실 안보국방전략비서관 ▲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 주사우디대사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후보자의 한미동맹 및 전작권 전환 관련 검증이 이루어질 것

    Likely · Within weeks

  • 강신철 후보자가 임명될 경우 한미연합군사령부 내 한국 측 대표 역할 강화 가능성

    Possible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국회 인사청문회에서의 구체적 검증 방향은?
  • 전작권 전환 시점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은?
  •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대한 후보자의 의견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 임명…비례대표 승계 전망
Developing·20 minutes ago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 임명…비례대표 승계 전망

30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에 임명됨에 따라 비례대표는 김형연 혁신당 최고위원에게 승계될 전망이다. 이해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수락 의사를 밝히며 이재명 정권의 성공과 국가 AI 전략 추진을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내에서는 이번 인사가 당의 자강 노선과 대표 체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
2 min read
정부, 정치인 출신 대신 예비역 4성 장군 강신철을 국방장관 후보로 지명
Developing·27 minutes ago

정부, 정치인 출신 대신 예비역 4성 장군 강신철을 국방장관 후보로 지명

정부가 사관학교 통합과 전작권 전환 등 국방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인 출신 안규백 장관을 대신해 예비역 4성 장군인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국방부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강 후보자는 합참 전략기획부장, 작전본부장, 연합사 부사령관 등을 역임한 육사 46기 예비역 육군 대장으로, 한미동맹 관리 능력과 군내 엘리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개혁 과제 추진에 안정성을 더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인사로 해석된다.

연합뉴스
2 min read
과학기술 전문가로 정치권 입문…혁신당 최고위원·사무총장
Developing·1 hour ago

과학기술 전문가로 정치권 입문…혁신당 최고위원·사무총장

구글 출신의 초선 비례대표 의원인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이재명 정부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에 임명되었다. 서강대 전자계산학과 졸업 후 구글코리아에서 10년 이상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오픈서베이 CPO를 거쳐 2024년 총선을 통해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혁신당 여성위원장,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AI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
2 min read
Hong Jee-sun Appointed as South Korea's New Land Minister
Developing·1 hour ago

Hong Jee-sun Appointed as South Korea's New Land Minister

Hong Jee-sun, a 56-year-old civil engineering graduate from Hanyang University with a master's in urban planning from the University of Birmingham, has been appointed as South Korea's new land minister. He brings extensive experience in urban housing and transportation policy from his career at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where he worked closely with President Lee Jae-myung. Hong previously served as vice land minister and is expected to implement government policies to stabilize housing prices and expand supply.

Yonhap News
1 min read
More on this topic강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