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급락 겪은 뒤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4거래일 연속 하락
장초반 강세 보이다 오후 들어 갑작스런 급락 후 상승폭 축소
Quick Look
3일 코스피는 장초반 강세를 이어가다 오후 들어 갑작스러운 급락을 겪은 뒤 상승폭을 축소해 0.26% 오른 6,579.48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1.71% 하락한 790.21로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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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3일 장초부터 강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오후 들어 급락 후 회복하여 강보합 마감함.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3일 장초부터 꾸준히 강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오후들어 갑작스런 급락을 겪은 뒤 상승폭을 크게 축소,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76포인트(0.26%) 오른 6,579.48에 거래를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7.61포인트(1.33%) 오른 6,650.33으로 출발해 잠시 상승폭을 조절했으나, 다시 장 중 한때 6,682.97(+1.83%)까지 오름폭을 키웠다.
그러나 오후 2시를 전후해 돌연 급락세를 보이더니 불과 10여분 만에 6,439.49(-1.88%)까지 밀렸다. 이후 낙폭이 줄어들면서 다시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77포인트(1.71%) 하락한 790.21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
Open Questions
- 오후 2시 전후 발생한 급락의 원인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