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JP岩手県沖地震、青森で震度6強 11人重軽傷、津波の心配なしJP大阪府河内長野市でスクールバスなど複数台が絡む事故、12人搬送 運転手を逮捕ARمباريات اليوم الـ15 في كأس العالم: صراع التأهل يشتدITPasseggeri bloccati su treno a Milano senza aria condizionata, in corso trasbordoITMacron e Meloni: "Clima caldo tra Italia e Francia", focus su difesa e LibanoJP大阪都構想、特別区の区数3案軸に検討へ 維新提案、25日法定協JP衆参両院、皇族数確保策の要綱を了承JP公用車カーナビ等でNHK受信契約漏れ、1057自治体が申告JP「内密出産」支援策の論点整理、出自を知る権利保障へ公証役場での身元情報保全を検討JP改正自動車運転処罰法が成立、危険運転致死傷の適用基準を明確化JP岩手県沖地震、青森で震度6強 11人重軽傷、津波の心配なしJP大阪府河内長野市でスクールバスなど複数台が絡む事故、12人搬送 運転手を逮捕ARمباريات اليوم الـ15 في كأس العالم: صراع التأهل يشتدITPasseggeri bloccati su treno a Milano senza aria condizionata, in corso trasbordoITMacron e Meloni: "Clima caldo tra Italia e Francia", focus su difesa e LibanoJP大阪都構想、特別区の区数3案軸に検討へ 維新提案、25日法定協JP衆参両院、皇族数確保策の要綱を了承JP公用車カーナビ等でNHK受信契約漏れ、1057自治体が申告JP「内密出産」支援策の論点整理、出自を知る権利保障へ公証役場での身元情報保全を検討JP改正自動車運転処罰法が成立、危険運転致死傷の適用基準を明確化
Newsgather
Back아리셀 참사 유가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등 방문 추모
아리셀 참사 유가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등 방문 추모
Developing
연합뉴스6/2/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아리셀 참사 유가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등 방문 추모

Quick Look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병원을 방문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폭발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유족들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제대로 작동됐다면 이런 사고가 났을까"라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이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등을 방문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유족들은 이번 사고가 아리셀 참사와 마찬가지로 폭발 사고이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Font size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이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등을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양한웅 아리셀대책위원회 공동대표와 이순희 유가족 대표 등 유가족 3명은 2일 오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사망자 시신이 안치된 유성선병원 장례식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사고 소식을 듣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대전을 찾았다는 이들은 빈소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유족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사고 현장 등에서 조계종 스님들과 함께 고인들을 추모했다.

이 대표는 유성선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고도 아리셀 참사와 마찬가지로 폭발 사고다. 내 가족 내 딸이 희생된 것 같은 마음에 밤잠을 들기 어려웠다"며 "좋은 데 가시라고 기도드리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아리셀과 안전공업 참사 등 다 똑같은 사고라고 생각한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이른 시일 내에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리셀 폭발 현장에 희생자가 남아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최근 정부에 재수습을 촉구한 것을 언급하며, 이번 사고 시신 수습이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어제 사고를 보고 2년 전 사고가 떠올랐다는 아리셀 유족 최현주 씨는 "아리셀 박순관 대표가 2심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됐다. 너무 억울하다"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제대로 (작동) 됐다면, 이런 사고가 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양한웅 공동대표는 "남의 일이 아니구나 싶어, 같은 마음으로 내려왔다"며 "사고 현장에서 먼발치에서나마 사고 없는 세상에서 태어나시라고 기도했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중대재해처벌법의 실효성 및 적용 문제
  • 사고 현장에 희생자가 남아있을 가능성 여부
  • 정부의 재수습 촉구에 대한 후속 조치
  • 아리셀 박순관 대표 감형에 대한 유족들의 입장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공개…정원오 20억·김의겸 22억
Politics·1h ago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공개…정원오 20억·김의겸 22억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월 2일~4월 1일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96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13억2천만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억6천만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20억1천만원, 김의겸 의원은 22억3천만원을 신고했다.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98억8천만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 철군설 부인…미국은 "선의의 표시"
Developing·1h ago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 철군설 부인…미국은 "선의의 표시"

미 국무부 당국자가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 일부에서 병력을 철수했다고 밝혔으나,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했다. 미국은 이스라엘의 조치를 '선의의 표시'로 평가하며 레바논 정규군의 해당 지역 진입을 강조했고, 워싱턴에서는 이스라엘-헤즈볼라 교전 중단을 위한 회담이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아리셀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