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열흘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구조 영상 공개
Quick Look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한국인이 근무하던 중국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중국인 1명이 발견된 순간이 구조대원의 헤드 카메라에 담긴 영상이 6일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구조대원들이 터널 내부에서 손전등으로 비추며 생존자를 발견하고 'Are you okay?' 및 '생존자 찾았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대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나 구조 작업이 장기화되고 있던 중,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구조대원들이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서 생존자를 발견했다.
대홍수 열흘 만인 5일(현지시간) 한국인이 근무하던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기적적으로 중국인 1명을 발견한 순간이 담긴 영상이 6일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소속 구조대원들이 터널 내부 위쪽에 철근 기둥들이 세워져 있는 곳을 손전등으로 비추자 사람 형체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곧이어 터널 안에서는 "Are you okay?"(괜찮아요?), "생존자)라고 외치는 구조대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또 다른 구조대원은 "생존자 찾았다"라고 외쳤습니다.
이 구조 장면은 KDRT 구조대원들이 헬멧에 설치한 '헤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맹세은
영상: 로이터·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제공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중국 당국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의 구조 작업에 대한 공식 감사를 표명할 것
Likely · Within days
터널 내 추가 수색 작업이 계속될 것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생존자의 신원과 현재 건강 상태는?
- 터널 내에 다른 생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은?
- 구조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