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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거두산업단지, 근로자·주민 위한 복합문화혁신센터 5일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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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2/2026Business2 min readSouth Korea

춘천 거두산업단지, 근로자·주민 위한 복합문화혁신센터 5일 준공

Quick Look

강원 춘천시 거두산업단지에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혁신센터가 5일 준공된다. 총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989㎡ 규모로 건립된 센터는 10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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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강원 춘천시 거두산업단지에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 거점 시설이 들어선다. 이는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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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거두산업단지에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 거점 시설이 들어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일 춘천시에 따르면 동내면 거두리 일대에 조성한 거두산업단지 복합문화혁신센터가 5일 준공된다.

복합문화혁신센터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 공간 확충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2022년부터 총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989㎡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1층에는 로비와 체력단련실, 식당, 카페, 사무실이 들어서고 2층에는 회의실, 야외행사장 등이 들어섰다.

이번 센터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춘천시는 입주기업협의회 의견을 반영해 위탁 운영 방식을 마련하고 공연과 컨퍼런스, 전산 교육,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조례 제정과 인테리어 공사, 집기 비품 설치 등을 거쳐 10월 개관한다.

특히 센터는 맞은편에 조성 중인 거두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산업과 정주 기능을 함께 갖춘 미래형 산업단지 기반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거두일반산업단지는 사업비 2천811억원을 투입해 약 55만㎡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한상윤 투자유치과장은 "거두산업단지 복합문화혁신센터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문화·복지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무엇인가?
  • 센터 운영을 위한 추가적인 예산 확보 계획은 있는가?
  • 입주기업협의회의 위탁 운영 방식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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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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