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ARتصاعد التوتر بين واشنطن وطهران: ترامب يهدد بمضيق هرمز وإيران تتوعد بـ 'الهجوم الكامل'INTLVictoria Police investigate alleged sexual assault involving Sydney Swans playersDEBerichte russischer Exilmedien: Offenbar deutscher Staatsbürger in Russland festgenommenTRFenerbahçe, UEFA Şampiyonlar Ligi play-off turunda Olimpik Lyon'u ağırlıyorCN川普揚言轟炸阿曼 稱其阻礙美伊核協議進展INTLTrial of Duane 'Keffe D' Davis begins for 1996 murder of Tupac ShakurUKThe climate emergency is now a workplace crisisESGranada registra una intensa actividad sísmica: causas y contexto geológicoKR김민석 '사실상 증세' 재검토 입장 vs 최민희 '정부안 방향 맞다'…민주당 부동산 세제 갈등 조짐INNational Stock Exchange of India Targets $55 Billion Valuation for Upcoming IPOARتصاعد التوتر بين واشنطن وطهران: ترامب يهدد بمضيق هرمز وإيران تتوعد بـ 'الهجوم الكامل'INTLVictoria Police investigate alleged sexual assault involving Sydney Swans playersDEBerichte russischer Exilmedien: Offenbar deutscher Staatsbürger in Russland festgenommenTRFenerbahçe, UEFA Şampiyonlar Ligi play-off turunda Olimpik Lyon'u ağırlıyorCN川普揚言轟炸阿曼 稱其阻礙美伊核協議進展INTLTrial of Duane 'Keffe D' Davis begins for 1996 murder of Tupac ShakurUKThe climate emergency is now a workplace crisisESGranada registra una intensa actividad sísmica: causas y contexto geológicoKR김민석 '사실상 증세' 재검토 입장 vs 최민희 '정부안 방향 맞다'…민주당 부동산 세제 갈등 조짐INNational Stock Exchange of India Targets $55 Billion Valuation for Upcoming IPO
Newsgather
Back순천대, '의대 소재지 순천' 명시…전남광주시 '반려 검토'
순천대, '의대 소재지 순천' 명시…전남광주시 '반려 검토'
Developing
연합뉴스42 minutes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순천대, '의대 소재지 순천' 명시…전남광주시 '반려 검토'

Quick Look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각각 추진 계획서를 제출했다. 순천대가 의대 소재지를 순천으로 명시하자, 전남광주특별시는 갈등을 고려해 계획서 반려를 검토하고 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목포대와 순천대가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통합을 추진하면서 소재지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Font size

순천대, '의대 소재지 순천' 명시…전남광주시 "반려 검토"

(전남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통합을 추진하면서 소재지를 놓고 갈등 중인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각자 추진 계획서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제출했다.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의과대학 및 교육(부속) 병원 설립 추진계획서'를 통합특별시에 제출했다.

정부는 2030년 지역 의과대학 정원으로 제시한 100명의 배정 후보지로 선정한 경북과 전남광주(옛 전남)에 오는 20일까지 추진 계획서를 내도록 했다.

그러나 의대 소재지를 놓고 벌어진 목포대와 순천대의 갈등이 심화하면서 '통합 대학 명의' 계획서 제출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지역 안팎에서 나왔다.

전남광주특별시는 마감 시한에 앞서 이날까지 추진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양 대학에 요청했다.

정부에서 안내한 추진 계획서 작성 항목은 ▲ 지역 내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 ▲ 신청 정원 규모 ▲ 신설 추진 체계 ▲ 교육시설 확보계획 ▲ 교육(부속) 병원 확보 계획 ▲ 교원 확보 계획 ▲ 의대와 교육병원의 역할과 책임 ▲ 지자체 지원 계획 ▲ 기타 사항 등 모두 9개다.

목포대는 의대 소재지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신설 필요성, 정원 규모, 지자체 지원 계획 등을 중심으로 계획서를 작성했다.

반면, 순천대는 의대와 병원 소재지를 순천으로 명시하고 9개 항목 모두에 내용을 기재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의대 배치를 놓고 벌어진 두 대학의 갈등을 고려해 순천대가 제출한 계획서를 반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는 "통합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의대 소재지를 특정 지역으로 명시한 것은 다소 억지스럽다"며 "계획서 내용을 면밀히 확인해 조처하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전남광주특별시는 순천대가 제출한 계획서의 반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순천대의 계획서가 실제로 반려될 것인가?
  • 양 대학의 통합 대학 명의 계획서 제출이 무산될 것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순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