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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페스티벌, 유해발굴 체험 행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군부대 방문 및 모범 국가유공자 포상 등 예우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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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충일인 6일 의정부시 중랑천 동막교 광장에서는 '제5회 언제나 보훈 페스티벌'을 연다. 상이군경 테마 패션쇼, UN참전국 음식 체험부스 등 각종 보훈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12일에는 파주시에서 '히어로즈 리턴, 조국의 품으로' 유해발굴 체험행사를 연다. 학생과 시민들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9일에는 CGV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학생들과 6·25 참전유공자가 함께 영화 '아일라'를 관람하는 '6월의 필름' 행사가 열린다.
이외 군부대 방문과 모범 국가유공자 포상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모든 국민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보훈 문화가 일상에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