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전북도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진안에서 최초로 개막했다.
- 6일까지 38개 종목에서 시군 대표선수들이 경쟁을 펼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진안에서 개최되는 것은 진안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4일 진안에서 개막했다.
오는 6일까지 펼치는 도민체전이 진안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도민체전은 '생태 치유 진안에서! 하나 되는 전북도민!'을 구호로 시군 대표선수들이 검도, 게이트볼, 골프, 궁도, 농구, 당구, 배구, 배드민턴, 복싱, 씨름, 야구, 유도, 육상 등 총 38개 종목을 겨룬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진안공설운동장에서 14개 시·군 선수단, 임원,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대표 선서, 성화 점화, 드론 아트쇼 순으로 진행됐다.
전춘성 군수는 "진안 역사상 처음으로 치러지는 대회를 위해 군, 경찰서, 소방서, 체육단체가 하나 되어 철저히 준비했다"며 "생태치유의 도시 진안에서 시·군이 화합하고 도약하는 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도민체전은 6일까지 38개 종목의 경기를 진행한다.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이번 대회 최종 우승 시군은 어디가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