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이 21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군산 옥도면에 호우주의보를 추가 발효했습니다. 정읍에는 기존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전북 지역 곳곳에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함께 발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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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기상청은 21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군산옥도면(어청도 제외)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읍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호우
주의보 정읍 21일 17:50 군산옥도면 21일 18:30 폭염
주의보 군산 18일 11:00 고창 20일 11:00 전주ㆍ익산ㆍ정읍ㆍ완주ㆍ김제ㆍ남원ㆍ부안ㆍ순창ㆍ
임실ㆍ진안ㆍ무주ㆍ장수ㆍ군산옥도면ㆍ부안위도면 21일 11:00 열대야
주의보 군산 18일 18:00 전주ㆍ익산ㆍ정읍ㆍ완주ㆍ김제ㆍ남원ㆍ고창ㆍ
부안ㆍ순창ㆍ임실ㆍ군산옥도면ㆍ부안위도면 20일 18:00

기상청이 21일 오후 6시 20분을 기해 전북 고창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정읍 지역에는 여전히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전북 내 다수 지역에는 폭염 및 열대야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전북 남원 상류 하수처리시설의 하수가 경남 함양 하천으로 유입되자, 함양군이 남원시에 근본적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상시 수질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기상청은 21일 13시 10분을 기해 영덕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3시간 강우량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외출 및 차량 운전 자제 권고. 포항·청송·경주동부·경주중북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올여름 폭염과 빙하 감소로 인해 알프스에서 마지막까지 운영되던 이탈리아 스텔비오 여름 스키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알프스 전역에서 여름 스키 운영이 중단된 것은 50년 만에 처음입니다.

기상청이 20일 오후 7시 50분을 기해 경남 밀양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한편 진주 등 경남 17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 유지되고 있으며, 창원 등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기상청이 20일 오후 8시를 기해 담양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한편 여수를 포함한 전남 지역 26곳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다수의 지역에서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