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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세계철강협회가 2027년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5년 이후 처음이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유치 활동을 주도했다. 총회에서는 저탄소 제품 가이드라인 개발과 탄소배출 국제 표준화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포스코는 비전 AI 기반 안전사고 예방 기술로 공정안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세계철강협회 총회는 매년 10월에 열리며, 글로벌 철강사 CEO들이 모여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은 2005년 이후 처음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세계철강협회가 지난 1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원사 총회에서 서울을 2027년 총회 개최지로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철강협회장인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서울 총회 개최를 제안하고 유치 활동을 해 왔으며, 서울 총회 홍보 영상을 통해 세계철강협회 회원사들의 참석을 당부하기도 했다.
매년 10월 열리는 세계철강협회 총회는 글로벌 철강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여 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건 2005년 이후 처음이다.
장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뉴델리 총회에서 글로벌 협력과 연대를 위한 활동도 이어갔다.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저탄소 제품 가이드라인 개발과 탄소배출량 할당 방식의 국제 표준화 등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 극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민관 협력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또 인도에서 일관제철소 합작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JSW그룹의 사잔 진달 회장을 비롯한 주요 철강사 대표들과 면담했다.
한편, 세계철강협회 '안전보건 우수사례 공모전'에선 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비전 AI 활용 안전사고 예방기술로 공정안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당 기술은 현장 영상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위험 상황을 자동 감지하고 작업자에게 알리는 시스템이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2027년 서울 세계철강협회 총회에서 저탄소 제품 가이드라인이 최종 확정될 것
Possible · Within months
포스코의 비전 AI 기반 안전사고 예방 기술이 국내외 철강 현장에 확대 적용될 것
Likely · Within years
Open Questions
- 서울 총회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어디인가?
- 저탄소 제품 가이드라인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 시기는 어떻게 되는가?
- 포스코의 비전 AI 안전 기술이 실제 현장에 언제 적용될 예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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