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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 추진…관광 생태계 균형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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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d agoTravel1 min readSouth Korea

부산시,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 추진…관광 생태계 균형 조성

Quick Look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개 공모를 통해 5개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한다. 이는 해운대·광안리 등 일부 지역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부산 전역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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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부산시는 부산 전역의 균형 있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일부 지역에 집중된 관광 흐름을 분산하고 숨은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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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부산 전역의 균형 있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올해 처음 16개 구군 대상으로 공개 공모를 실시해 5개 사업을 선정했다.

각 사업은 역사·문화·자연환경 등 고유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콘텐츠로 구성된다.

선정된 사업은 북구 '쉼앤잼 멋맛투어', 서구 '찐 부산 역사바다路 투어', 금정구 '소울 트레일 in 금정산, 기장군 '기장 시:선', 해운대구 '달맞이 문화페스타-반값다! 여행아!'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운대·광안리 등 일부 지역에 집중된 관광 흐름을 권역별로 분산하고, 숨은 관광자원을 콘텐츠화해 부산 전역의 관광 경쟁력을 높인다.

연말 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 콘텐츠를 육성하고 참여 구·군도 확대할 방침이다.

Open Questions

  • 각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연말 성과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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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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