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정청 일체화로 민생 과제 해결을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에서 당 구성원들에게 서로의 작은 차이를 넘어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력질주할 것을 기대했다. 특히 당정청의 일체화를 강조하며, 민생 과제 해결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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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통해 당의 내부 갈등을 해소하고, 정부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더불어민주당 구성원들이 서로의 작은 차이를 넘어 국민이 맡긴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전력질주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만찬에서 "(당 구성원들 사이에) 차이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우리가 극복해야 할 상대와의 차이만큼 크지는 않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 (기사 본문 생략) ... [email protected]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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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일부 해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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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수도권 주택공급 방안과 관련해 여당의 지역위원장들과 단체장들이 단기간에 공급 가능한 주택용지 확보 방안을 제시하면 청와대와 정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