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TRKıbrıs'ta Yeni Diplomasi Süreci: 5+1 Formatı ve Türkiye'nin RolüINTLJapan Condemns Putin's Visit to Disputed Kuril IslandsDEClacton-on-Sea: Farages Wahlkampf in einer Stadt, die ihre beste Zeit hinter sich hatARمشرعون ديمقراطيون يطالبون بإجابات بشأن ظروف بحارة حاملة الطائرات الأمريكية "يو إس إس أبراهام لينكولن"ESDos semanas después de la entrada masiva de inmigrantes en Ceuta, Sánchez no vuelve a visitar la ciudadTRKırım'da Bombalı Saldırı: Rus Subay Hayatını KaybettiTRSavunma Bakanı Katz: 'Yerleşimci Şiddeti Gibi Bir Şey Yok'TRİran'ın Karmaşık Askeri Yapısı: Devrim Muhafızları, Erteş ve Komutanlık DeğişiklikleriCNZhu Rongji's Legacy: Pivotal Reforms and a Historic US VisitTRÖrnek Haber BaşlığıTRKıbrıs'ta Yeni Diplomasi Süreci: 5+1 Formatı ve Türkiye'nin RolüINTLJapan Condemns Putin's Visit to Disputed Kuril IslandsDEClacton-on-Sea: Farages Wahlkampf in einer Stadt, die ihre beste Zeit hinter sich hatARمشرعون ديمقراطيون يطالبون بإجابات بشأن ظروف بحارة حاملة الطائرات الأمريكية "يو إس إس أبراهام لينكولن"ESDos semanas después de la entrada masiva de inmigrantes en Ceuta, Sánchez no vuelve a visitar la ciudadTRKırım'da Bombalı Saldırı: Rus Subay Hayatını KaybettiTRSavunma Bakanı Katz: 'Yerleşimci Şiddeti Gibi Bir Şey Yok'TRİran'ın Karmaşık Askeri Yapısı: Devrim Muhafızları, Erteş ve Komutanlık DeğişiklikleriCNZhu Rongji's Legacy: Pivotal Reforms and a Historic US VisitTRÖrnek Haber Başlığı
Newsgather
Back군산역사관, 임시정부 기념관과 공동 기획전 개최
군산역사관, 임시정부 기념관과 공동 기획전 개최
NEWS
연합뉴스6/15/2026History1 min readSouth Korea

군산역사관, 임시정부 기념관과 공동 기획전 개최

Quick Look

전북 군산시 군산역사관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함께 '나라를 열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획전을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임시정부와 군산의 역사적 접점을 조명하며, 군산 사람들의 임시정부 활동과 군산 비행장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전북 군산시 금광동에 있는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으로 이달 16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나라를 열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획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범과 독립운동의 전개, 광복 후의 여정 속에서 군산이 맺은 역사적 접점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산 사람들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과 임시정부 요인들을 태운 수송기가 착륙한 군산 비행장이 지닌 의미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됐다.

전시관에는 태극기 색칠하기, 한국광복군 캔 배지 만들기 등 체험 공간도 설치해 관람객들이 임시정부의 역사와 독립운동사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를 군산이라는 지역의 기억 속에서 함께 살펴보는 자리"라면서 "임시정부의 발자취와 군산의 뜻깊은 역사를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부여 나성 시굴 조사서 백제 사비도성 동문지 확인…출입·방어체계 복원 기대
Developing·7/3/2026

부여 나성 시굴 조사서 백제 사비도성 동문지 확인…출입·방어체계 복원 기대

충남 부여군과 백제문화재단이 부여 나성 정비사업부지 시굴 조사에서 백제 사비도성의 동문지를 새롭게 확인했다. 폭 약 10m의 동문지는 기존 성곽 문지보다 큰 규모이며, 문루를 지탱한 기둥 흔적과 두 개의 출입 통로 구조가 확인되어 백제 왕도의 출입 체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연합뉴스
2 min read
More on this topic대한민국 임시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