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내년 국제예술포럼 주제 시민 공모
내년 6월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접수
Quick Look
서울문화재단이 내년 서울국제예술포럼(SAFT 2027)에서 논의할 문화예술 주제를 전 세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접수는 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공식 누리집(www.saft.kr)에서 진행되며, 올해 포럼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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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서울문화재단은 앞서 2월 진행한 공모에서 6개국에서 53개 제안을 접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달 17일 열리는 '2026 서울국제예술포럼'의 주제를 도출했다.
서울문화재단은 내년 서울국제예술포럼(SAFT 2027)에서 논의할 문화예술 관련 주제를 전 세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는 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미래 문화예술의 변화에 관심 있는 국내외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자신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아직 충분히 주목받지 못한 변화나 앞으로 중요해질 문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재단은 접수된 제안과 사례를 검토해 내년 포럼의 의제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2월 진행한 공모에서는 6개국에서 53개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달 17일 열리는 '2026 서울국제예술포럼'의 주제를 도출했다.
올해 포럼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낯선 지능과 새로운 지성: 다시, 인간의 시대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포럼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내년도 의제 공모는 다음 달 31일까지 공식 누리집(www.saft.kr)에서 할 수 있다.
Open Questions
- 내년 포럼의 정확한 개최 일정과 장소는 무엇인가?
- 공모 접수 후 제안 심사 및 선정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