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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5시 10분 경기 이천시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호법분기점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고 승용차 1대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4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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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호법분기점 인근에서 K5 차량이 전방 서행 중인 12t 화물차를 피하려 좌측 충돌 후 전복되며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천=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12일 오전 5시 10분께 경기 이천시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호법분기점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고 승용차 1대가 전복되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편도 2차선 도로의 2차로를 달리던 K5가 전방에서 서행하던 12t 화물차를 피하려다 화물차 좌측을 충돌하고 1차로에 전복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1차로에서 뒤따르던 스타렉스가 팰리세이드를, 레이가 그랜저를 각각 들이받는 2·3차 사고가 잇따랐다.
사고 수습을 위해 한때 1차로가 통제되면서 후방 1㎞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으나, 견인 작업이 마무리된 뒤 현재는 전 차로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pen Questions
- 사고 원인에 대한 세부 조사 결과는 언제 발표될까?
- 부상자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
- 사고로 인한 교통 정체 해소 시점은 언제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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