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FRDuane "Keffe D" Davis convicted of murdering Tupac Shakur after nearly thirty yearsRUFour civilians died in the LPR after attacks by the Ukrainian Armed Forces, Pasechnik saidRUThe founder of Donaustahl said that Germany and Russia are at warRUFive children and two adults injured in school attack by student in Kansk, RussiaARAn explosion in the city of Binnish in Idlib causes injuries and causes a fireDE18-year-old leads police in Upper Palatinate on a chaseCNRockfalls on Linbeiyi Highway in Pingbei, New Taipei, occupying both lanes and temporarily impassableTREyüp Seçgin is Missing in Aybastı Alacalar District, Search Efforts ContinueDERansomware attacks are increasing: How German companies can defend themselvesCNFor the first time, 550,000 flowers have been successfully exported to JapanFRDuane "Keffe D" Davis convicted of murdering Tupac Shakur after nearly thirty yearsRUFour civilians died in the LPR after attacks by the Ukrainian Armed Forces, Pasechnik saidRUThe founder of Donaustahl said that Germany and Russia are at warRUFive children and two adults injured in school attack by student in Kansk, RussiaARAn explosion in the city of Binnish in Idlib causes injuries and causes a fireDE18-year-old leads police in Upper Palatinate on a chaseCNRockfalls on Linbeiyi Highway in Pingbei, New Taipei, occupying both lanes and temporarily impassableTREyüp Seçgin is Missing in Aybastı Alacalar District, Search Efforts ContinueDERansomware attacks are increasing: How German companies can defend themselvesCNFor the first time, 550,000 flowers have been successfully exported to Japan
Back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합동 수색 공조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합동 수색 공조
Developing
연합뉴스3 hours agoWorld1 min readSouth KoreaView translation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합동 수색 공조

네팔군과 헬기 및 도보 수색…해외긴급구호대 자정 출발 예정

Quick Look

  •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네팔군과 헬기 및 도보 합동 수색을 벌였으나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 44명 규모의 해외긴급구호대도 이날 자정 네팔로 출발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네팔 대홍수로 인해 한국인 9명이 실종되었으며, 정부는 신속대응팀과 해외긴급구호대를 파견해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Font size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1일 네팔군과 합동 수색을 실시하는 등 양국 간 수색 공조를 본격화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신속대응팀은 이날 오전 8시 30분께(네팔 현지시간) 네팔 육군과 함께 합동 수색을 실시했다.

신속대응팀은 네팔군 헬기를 타고 사고 지역 일대를 공중 수색한 뒤 위어댐 인근에 착륙해 네팔군과 함께 도보 수색도 진행했다.

그러나 이날 수색에서도 한국인 실종자 9명의 소재와 관련한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신속대응팀은 네팔 당국과 협력해 수색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부는 전날부터 네팔군과 합동 수색을 협의했으며, 육로수색팀이 전날 사고 현장 인근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일부 구간에서 네팔군의 도움을 받았다.

경찰청 관계자들은 네팔 당국 관계자와 네팔인 생존자를 추가로 면담해 한국인 실종자들의 최종 위치 파악에 주력했다.

신속대응팀 내 육로수색팀 9명은 전날 람체와 둔체까지 진입해 드론을 띄우고 사고 현장 주변을 수색했으며, 이날도 드론 수색을 이어갈 방침이다.

람체는 실종자들이 머물던 캠프에서 약 2㎞, 둔체는 실종자 1명이 근무했던 위어댐에서 약 2㎞ 떨어져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육로수색팀이 "사고 현장 근방이나 연락두절된 우리 국민이 대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거의 다다랐다고 보면 될 것 같다"며 "오늘 활동은 현지 상황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신속대응팀 임차 헬기 1대도 전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캠프 등 사고 현장 일대를 공중에서 수색하고, 파워하우스 지역에 착륙해 육안 수색까지 벌였지만 실종자 소식은 없었다.

아울러 실종자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이날 자정 네팔로 출발한다.

구호대는 외교부·소방청·한국국제협력단(KOICA) 관계자 등 44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지 도착 후 네팔 당국 및 신속대응팀과 협의해 한국인 실종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는 지난달 31일 현지에 부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신임장 제정 이전이라 박 대사의 외교활동에 제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비상 상황이기 때문에 구조·수색 활동에 대해서는 신속대응팀을 포함해 양국 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네팔 측도 이해하고 협조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 네팔 현지 도착 후 수색 활동 합류

    Very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정확한 소재는 어디인가?
  • 해외긴급구호대 현지 투입 후 수색 성과는 어떻게 되는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South Korea deploys disaster relief team to Nepal after floods
BREAKING·8 hours ago

South Korea deploys disaster relief team to Nepal after floods

South Korea is sending a 44-member disaster relief team to Nepal to assist with search and rescue operations following devastating floods that killed over 800 people and left around 3,000 missing. The team includes personnel from the foreign ministry, KOICA, fire authorities and other agencies, and will depart via military transport plane. Nine South Koreans remain unaccounted for after being caught in the floods while working at a hydroelectric plant construction site in Rasuwa district.

Yonhap News
2 min read
반크, 유일한 선생의 독립과 기업가 정신 알리는 한국어·영어 영상 공개
Developing·8 hours ago

반크, 유일한 선생의 독립과 기업가 정신 알리는 한국어·영어 영상 공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조국 독립과 모범적인 기업가 정신을 실천한 유일한(1895∼1971) 선생의 삶을 알리는 5분 48초 분량의 한국어·영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유일한 선생은 미국에서 숙주나물을 상품화한 라초이 식품회사를 설립해 성공했으나 1926년 귀국해 서울 종로에 유한양행을 세우고 결핵 환자들을 위한 의약품 보급에 힘썼으며, 1945년 OSS의 한반도 비밀 침투작전인 '냅코 프로젝트'에 자원해 군사훈련을 받았다. 광복 이후 정직한 납세와 투명한 회계, 전문경영인 제도를 도입했고, 1971년 타계하면서 전 재산을 교육과 사회사업을 위한 공익기금에 기증했다.

연합뉴스 정치
2 min read
More on this topic네팔 대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