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김다현,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 패배… 메달 무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Quick Look
레슬링 국가대표 김다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라크 선수에게 패하며 메달 획득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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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에 출전했다.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레슬링 국가대표 김다현(국군체육부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다현은 1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사자드 알리 무카스르 알비단(이라크)에게 4-6으로 졌다.
1피리어드를 4-4 동점으로 마친 김다현은 2피리어드에서 2점을 내주고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김다현은 16강에서 졸라만 샤르셴베코프(키르기스스탄)에게 0-9로 완패했고, 샤르셴베코프가 결승에 진출하면서 패자부활전 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는 아자트잔 아칠로프(투르크메니스탄)와 패자부활전에서 12-1로 승리해 메달 결정전에 진출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Open Questions
- 김다현 선수의 향후 국내외 대회 출전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