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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2026년도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바이오·항공·방산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선 취업 후 진학' 방식으로 중소기업 핵심 인력을 지원한다. 보건의료대학원에 'AI바이오제약융합학과'를 신설하여 내년 3월부터 운영하며, 학생 등록금의 65%를 2년간 국비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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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청주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2026년도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바이오, 항공·방산 등 주요 산업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선 취업 후 진학' 방식으로 중소기업 핵심 인력을 지원한다.
청주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2026년도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산업특화 AI 계약학과)'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 내용은 바이오, 항공·방산 등 주요 산업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선 취업 후 진학' 방식으로 중소기업 핵심 인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청주대는 보건의료대학원 내 'AI바이오제약융합학과(석사과정·정원 20명)'를 신설하고, 내년 3월부터 학위과정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교육과정은 AI 기초 역량 확보, 의약품 제조공정 데이터 분석, AI 기반 의약품 품질보증(스마트 GMP), DTI(약물-표적 상호작용) 분석 등이다.
정부로부터 학기당 4천만원의 학과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 청주대는 참여 학생의 등록금 65%를 2년간 국비 장학금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나연 바이오의약학과 교수는 "지자체의 앵커사업 등 연계 정책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청주대를 충청권 AI 바이오 생태계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학과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어느 정도인가?
- AI 기술이 교육과정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통합될 것인가?






